발냄새맡는 고양이... 30초 경 저 고양이의 표정을 보라!

본인도 온 몸에 냄새가 가득한 편이나 어찌 어찌 옷으로 덮고-_- 다니는 중이다. 인체 중 냄새가 가장 심한 부위는 아마도 거시기라 생각착각하지만 여기는 그래도 나름 2중 보호체계를 가지고 있으니 넘어갈 수 있다. 암내는 그 못지 않게 지독하나 데오뭐시기를 바르거나 틈 날 때마다 화장실서 휴지로 은근슬쩍 닦아주는-_- 어글리 코리안의 추태로 어찌어찌 넘어갈 수 있다.

오늘은 좀 광고를 일찍 하고 들어가련다-_-... 지난 상품 판매가 부진했다.

구매후 익일 발송 예정입니다.
 

 
네, 대한늬우스까지 봐야 하는 점은 죄송합니다-_-...


여튼 그럼에도 커버가 되지 않는 한 가지 냄새가 바로 발 냄새-_- 다. 물론 이리저리 검색을 해 보니 이 냄새를 사랑하는 분도 있는 듯하다.출처는 여기...

여자 발 냄새가 좋아서?..여자신발 100켤레 훔쳐

경기도 고양경찰서는 유치원, 교회 등을 돌면서 여자 신발 100여 켤레를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최근까지 27차례에 걸쳐 104켤레의 여자신발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사람이 없는 틈을 타 여자 신발을 훔쳐 자신이 살고 있는 인근 재개발아파트 지하방에 보관해 두고 신발 위에서 자위행위를 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김씨는 2002년에도 같은 범죄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 받고 복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경찰에서 “예쁜 신발을 보거나 신발 냄새를 맡으면 기분이 좋아져 신발을 훔쳤다”고 말했다.

"아, 용자다..."라며 위 사건에 공감하는 분들은 가까운 정신병원을 찾아보길 원한다. 여하튼 정상인들이라면 발냄새를 좋아할 리 없다. 땅을 사랑하되 땅투기는 하지 않았다... 는 말처럼 발은 좋아하되 발냄새는 좋아하지 않는 게 정상인의 생각이다.

발은 좋은 것이다... 수애(좌), 아무로 나미에(중), 신민아(우) 취향대로 즐기시라-_-

왠지 이 짤방으로 남자분들 구입량이 급증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면 나도 변태일까-_-

아유~ 우리 태희는 발도 이쁘지~~~♡ 출처는 bakky님


우리가 잘 느끼지 못하지만 발은 생각보다 민감한 부위다. 본인은 백수 생활 중 심심해서미쳐서안 씻기 익스트림 모드에 들어간 적이 있는데 결국 5일만에 목욕탕으로 뛰어갔다. 그 때 가장 참을 수 없었던 부위가 바로 발이었다!

발은 그만큼 관심을 가져주지 않으면 안 되는, 민감한 부위이다. 단순히 냄새 문제가 아니라 냄새가 날 정도면 이미 건강도 슬슬 맛이 가고 있음을 기억하라. 무좀이나 습진이 괜히 걸리는가, 습기가 차니까 걸리는 게 아닌가? 당신의 소중한 발을 이대로 버려 둘 것인가?

처음에는 아이디어 양말을 팔아먹자 했으나 
양말은 지하철서 버티다보면 1000원에 두 켤레도 살 수 있다-_- 는 말에슈키퍼로 결정.

구매후 익일 발송 예정입니다.
 

대한늬우스도 볼 수 있다능...

남편을 둔 우리 미씨분들, 아마 남편 발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꽤 많을 게다. 너무 구박만 하지 말고  이 기회에 남편 사람 좀 만들어 보자. 거기 아가씨, 남자친구 포함 물론 이걸로 내 남자가 새사람으로 태어날 리야 만무하겠지만-_- 그래도 이 기회에 기 좀 살려주자. 집에서 큰 소리 쳐도구박이나 안 들으면 다행이지만 당신 말고도 남편 쪼는 사람은 많다.

남자분들께는 긴 말이 필요 없을 것 같다. 이 기회에 스스로 개과천선하자. 잘 하면 신입 여직원-_- 에게 점수 딸 수도 있다. (주의, 본 광고는 허위과장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뭐, 꿈은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최소한 맨날 무좀약, 습진약 살 돈 있으면 슈키퍼 하나 사는 게 남는 길이다. 맨날 돈 많이 쓴다고 마누라한테 갈굼 당하지 말고...

여하튼 닥치고 광고입니다 -_-



저기 여자애는 다른 쇼핑몰 캐릭터인데 -_- 우리가 돈이 없어서 그냥 퍼 왔습니다(...)


네, 어쨌든 무좀으로부터의 해방 하나는 분명히 약속드립니다. 남편 발을 핥을 수 있게 해 드림...

저 여자애를 맘대로 도용하고 있는 우리는 상당히 긴장하고 있다...

이것아, 다 알고 있으니 뜸들이지 마-_-

아무리 양심이 털이 나도, 너같음 안 들어가는 걸 팔겠냐... 시궁쥐새끼도 아니고


안 그래도 리뷰 쓰기 귀찮은데 혼자 계속 떠들어라...

그래...

고마워...

드디어 꼬맹이는 사라지고... 여하튼 '잘 마릅니다'를 25자로 늘리면 저렇게 됩니다-_-

구매후 익일 발송 예정입니다.


대한늬우스는 뽀오너쓰-_-...
 



아... 서울시립대라면 밖에 나가 술 한 잔 하기 힘들다던 초대형 고시원이 아닌가?


하여간 잘 말리는데 유용하단 소리입니다, 분명히 잘 마르는 건 보장합니다.

무좀이나 발질환이 있는 분들 뜨끔할 것 같네요... -_-


본 광고는 약간의 과대광고일 가능성이 있기도 합니다. 원래 세상이 그런 거니 넘어가시길...


의외로(...)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뭐 굳이 안 써 놓아도 알만큼 사용법은 쉽습니다-_-







음... 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과학적으로도 좋다고 합니다. 사실 닥치고 신발 건조하면 당연히 좋은 거죠. 무좀 질환자뿐 아니라 발냄새로 고생하는 분들, 혹은 주변 발냄새나는 분에게 선처를 구하는 분들께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으니 적극 구매를 추천합니다. (^^)/

구매후 익일 발송 예정입니다.
 
금일 선착순 구매자 5명에게 영화예매권 2매씩을 드립니다  >>
대한늬우스... 꽁짜표니까 따지지 좀 마요... 쿨럭쿨럭...

 

반복학습은 소중합니다-_-

 

 

  1. 돌감기 2009/07/01 09:54 답글수정삭제

    아~고민되네요~안그래도 여름인데!!!

  2. 킁킁 2009/07/01 16:02 답글수정삭제

    2번째 짤방 처자 검색어 알려주심. 구입을 심각하게 고민해 볼께요. 킁킁

  3. 하악 2009/07/01 16:29 답글수정삭제

    정말 두 번째 사진의 긴 생머리 처자 정말 예쁘네요.

    주인장님 혹시 모델의 이름 알려주시면 감사~^^

  4. 있는사람 2009/07/01 16:58 답글수정삭제

    신발탔음

  5. 한심 쓰레기들 2009/07/01 22:10 답글수정삭제

    위 댓글 단것들 중에
    딴건 관심없고
    두번째 사진 모델 궁금해 하는 것들
    저런 여자가 발 내밀면
    똥이 묻어있어도 핥을 넘들이다

    • 킁킁 2009/07/02 10:23 수정삭제

      "일단 반사" 저 정도 처자가 머시기 했으면 난리가 났을껀데.. 쯧쯧.. 고차원 유머도 이해못하는 그대를 명박2세라 칭하고 싶소.

  6. 오오 2009/07/02 20:09 답글수정삭제

    아이디어 상품이네요! 그런데 슈키퍼를 자꾸 슈퍼키로 읽는 건 왜일까요^^;

  7. 으냄시 2009/07/05 13:36 답글수정삭제

    하나 알려드리죠, 두번째사진의 아름다운 여자주인공은 한 얏홍의 여자인데 원래 얼굴은 안 저렇다죠 ..
    포토샵의 힘입니다. ㅋㅋ 나도 발냄시 싫어요 =,.=

  8. ㄹㄹ 2009/07/05 14:42 답글수정삭제

    얏홍전문가로서 말씀드리면 2번째 처자는 윗님 말씀대로 포샵이 맞습니다. 실제로는 안 저럽니다.

    괜히 설레이시지 마시길.

  9. 2009/07/05 16:14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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